미국에도 그런 심판이 있구나 야구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3311203

"완벽한 오심이었다.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였고 갈라라가의 퍼펙트게임을 망쳤다"며 울면서 자책한 조이스 심판은 갈라라가를 찾아가 껴안고 사과했지만 이미 물은 쏟아진 뒤였다.(기사 내용 일부 인용)

그래도 매너만큼은 우리나라 심판과 비교불가 -_-

최고의 리듬감의 소유자 - 임채X

말로만 듣던 별모양 스트라이크존 홍X존이라는 악칭까지 붙은 - 권영X

혼이 담기지 않은 공은 한가운데 들어와도 볼입니다 - 누구더라

주심에게 항의하러 나온 박종훈 감독을 강하게 밀친 2루심 - 최규X

그 외에도 강광X 등등등 ....말도 못하겠네요.

올해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말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우리는 오심가지고 뭐라 그러는게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기계가 아니기에 오심을 할 수도 있는법이죠.

하지만, 그 리듬감을 타는 행위, 외국인이라고 대놓고 무시하는 그딴 쓰레기 같은 행동들은 이해가 안될 뿐더러 화가 납니다.

참... 그렇네요...

덧글

  • 한언 2010/06/04 10:30 #

    혼이 담기지 않은 드립은 불암콩콩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ㅋ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시계

whos.amung.us 통계

지역통계

햄스터 가젯

야구

통계 위젯 (화이트)

00
1
4427

물고기 가젯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