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팬이라면 그리워할 그이름... 야구


아... 향남옹...

작년 시즌 트리플 에이 에서 48~60 이닝 방어율 2.08 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냅니다.

하지만, 나이가 발목을 잡네요...

38세의 그, 당시 도전때 모두다 무리한 도전이다고 하였지만, 그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몸소 몸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전한 방법도 있었지만, 그런것 보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그 누구보다 훌륭한 분이십니다.

이날도 2대0으로 지고있는 상황에서 4회에 올라와 2이닝 3피안타 1볼넷에 무실점으로 막았으며, 38개의 투구중 28개가 스트라이크였다고 합니다.

현 그의나이 40, 메이저에 올라갈 가능성은 없겠지만 한번이라도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최향남, 아니 향운장!



덧글

  • Yusaku 2010/06/03 21:28 #

    요즘들어 더욱 그리워지는 그이름 향운장...ㅠㅠ
  • 리칼 2010/06/03 21:34 #

    ㅠㅠ 으으 향운장느님 얼른 소원을 이루고 오셔야 하는 데
  • 한언 2010/06/04 09:30 #

    꿈에 대한 도전정신이 대단한 분이시죠. 그래서라도 잠시나마 빅리그에 승격되는 모습이라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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